작년에 제 옷을 먼저 구입해서 입고 생활하다가 이번에 다섯살배기 딸아이 상하복으로 구입했어요. 받자마자 뜯어서 입어보곤 아이가 정말 편안해하고 좋아하네요. 세탁해서 오늘도 어린이집에 입고 갔답니다.
오늘은 아이아빠 옷을 구입합니다. 저희 가족은 어바부바 옷의 매력에 빠져버렸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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