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남의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.
- 행복녀 <okran9@hanmail.net> 조회수:2105 61.100.96.143
- 2010-01-29 20:25:34
어버부바는 구태연하고 고리타분한 개량한복의 이미지를 씻고
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게 해 준 상표라는 생각이 듭니다.
개량한복을 선호하지 않던 우리 남편도 한번 접하고는 편하면서도
멋스럽다고 좋아하게 되었답니다.
물론 직장에서도 저의 새로운 이미지에 찬사를 보내었구요.
새로움에 도전하는 영원한 어바부바가 되길 기원드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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