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제나 편안한 어바부바...
- 박상형 <psh2623@hanmail.net> 조회수:749
- 2010-05-10 18:05:05
어바부바를 이용한지도 어언 3년이 되어갑니다.
여러 곳에서 한복을 구입해 봤지만...
어바부바 만큼 편하고 몸에 맞는 옷도 없네요.
언제나 편안하게 찾아갈 수 있는 어바부바...
사장님의 따뜻한 차 한잔이 어우려져...
더욱 정감있는 사람이 만나는 장소가 되어갑니다.
예전보다 훨씬 편안해 보이는 사장님의 얼굴이...
언제나 정겨운 우리옷을 만드는데 열정이 더해지리라 믿습니다.
어바부바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결코 후회하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.
저 역시 언제나 어바부바를 이용할게요...
사장님과 직원 여러분들 건강하세요...
몇일전 옷 구입하고 사진찍고 간 박상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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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상형2010-05-10조회수:7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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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바부바2010-05-11조회수:11






